
[AANEWS] 익산시 신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주간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제공하고 있다.
신동통장협의회는 2021년부터 3년 연속 여름철 폭염기간에 신동행정복지센터 정문과 후문 쪽에 아이스박스를 비치하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1인 1병 얼음생수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속연 회장은 “전례 없는 긴 장마가 끝나자마자 바로 시작된 무더위 폭염으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이 우려되어 올해도 생수나눔 봉사를 하게 됐다”며 “우리 통장단의 작은 성의가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경 동장은 “항상 우리지역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통장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동통장협의회는 지역주민을 위해 명절 불우이웃돕기, 연말 소외계층 쌀 기부, 반찬 배달, 급식 봉사, 환경정비, 방역활동 등 각종 자원봉사 및 시 행사에 선도적으로 동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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