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동해시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을 견학하는 ‘도서관 체험교실’하반기 프로그램을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체험교실’은 9월 12일부터 11월 23일까지 운영되며 각 도서관의 휴관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립도서관 4개소를 견학 신청할 수 있다.
견학을 신청한 어린이들은 도서관 이용 안내, 도서관 체험, 자율 독서로 구성된 자율 견학 및 책놀이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시는 참가 인원을 일일 1개 반 20명으로 한정 운영할 계획으로 하반기 견학 신청은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연령별 반을 기준으로 회차별 프로그램마다 1회 신청으로 한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교육센터 전춘미 소장은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에 친숙해지며 나아가 생활 속에서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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