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동두천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동두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고 이와 연계해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통장 및 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사실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 시장은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사실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동두천시민이 비대면 조사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사실조사에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운영하니 제도권 밖에 있는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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