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임천마을 등 31개 마을에 거점수거지역 생활쓰레기 안내 표지판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삼랑진읍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각 마을별 쓰레기 거점수거지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해 쓰레기 분리수거를 유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내표지판에는 쓰레기 배출 장소와 시간,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 처리 요령이 기재돼 있으며 각 마을 이장님을 통해 전달돼 쓰레기가 많이 모이는 거점수거지 37개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민귀옥 삼랑진읍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삼랑진읍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회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이 주도해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행정 일선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김태훈 회장 외 30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시책 발굴과 추진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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