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6일 다섯 번째 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 추진 단체인 고성읍 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 회원들이 장보기 후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결연세대 35세대와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나눔 곳간 냉장고에도 기탁했다.
준비된 밑반찬과 과일음료는 의용소방대와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취약계층 세대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반찬을 전달했다.
정순욱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웃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철 공공위원장은“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는 위원 및 소속 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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