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군은 7월 26일 고성시장에서 고성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캠페인은 경제기업과 직원, 시장상인회 임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고성시장 장날을 맞아 생활 물가안정 및 바가지 요금 근절 홍보 전단지를 배포했다.
최근 정부의 지침 변경으로 연 매출 30억원 이상인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취소돼 위축될 수 있는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일부 지자체 전통시장에서 바가지 요금이 문제가 된 사례를 바탕으로 전통시장 내 바가지 요금 근절 및 물가안정 내용을 홍보했다.
한영대 경제기업과장은 “고성사랑상품권은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제공하고 내수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므로 지속적인 사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며 “물가안정을 위한 모니터링과 바가지 요금 근절 활동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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