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군은 본격 피서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및 편의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월 말까지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야영장, 공원, 관광지 등에 설치된 153개소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수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중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수도꼭지·세면대 등 시설물 파손 여부 등 시설 관리 상태이고 고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안심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해 특별 점검한다.
정영랑 환경과장은 “많은 방문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시설 내·외부를 철저히 점검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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