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양주시 와부읍 이장협의회는 26일 장마철 상류에서 내려온 쓰레기로 더러워진 하천 변의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이장 10여명을 비롯해 지역 주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하천 변의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 약 200kg를 수거했다.
이날 와부읍 이장협의회는 올해 첫 활동으로 긴 장마로 쌓인 하천 변 쓰레기를 정리함으로써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손을 보탰다.
조성기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마을을 위한 활동으로 바쁘신 이장님들께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와부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읍에는 현재 총 48명의 이장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약 10명씩 5개 조를 구성해 하천 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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