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원특례시는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3회 창원맛스터 요리학교에서 수강 중인 음식점 영업주 20명이 지난 25일 서울 63빌딩 터치더스카이를 방문해 식사와 서비스 예절에 대해 강의를 듣고 실습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타지역의 휼륭한 음식문화를 배워보고 영업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창원맛스터 요리학교가 준비한 교육과정의 일부이다.
이날 교육은 계절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개발, 양식 식사 예절, 테이블 세팅 및 와인 교육 순서로 이루어졌다.
또 63빌딩 내 일식, 중식, 연회장 등을 방문해 상황별 테이블 세팅에 대해서도 질의 응답하며 업소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민 창원특례시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외식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해 손님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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