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줄포면 이장협의회는 25일 정기회의를 마친 후 친절, 질서 청결의 실천을 강조하는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실시했다.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은 친절, 질서 청결의 실천으로 지역의 품격을 높여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나아가 살고 싶고 가고 싶은 매력 도시 부안을 만들고자 하는 범군민적 의식개혁이자 지역사랑운동으로 2019년부터 5년동안 추진해왔다.
이날은 특히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위해 이장단이 면소재지 주변에서 친절, 질서 청결의 실천을 위한 주요 중점과제를 홍보하고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의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박상천 이장협의회장은 “사람의 발길을 이끄는 매력도시는 일상 속 작은 차이로부터 시작되는만큼 우리 이장들이 솔선해 지난 5년간 친절, 질서 청결의 문화군민운동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고 말했으며 채연길 줄포면장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을 해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정에서도 머물고 싶은 매력 부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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