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가 ‘미디어 in 고성’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디어 in 고성’은 고성군과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업무협약을 통한 지역 진로교육서비스 지원의 하나로 언론 및 미디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이다.
방송국 견학은 영상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의 최신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고양 EBS와 상암 MBC를 방문해 스튜디오 또는 방송국 주요시설 견학 전문직업인 인터뷰 방송 제작과정 체험 등 미디어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고양 EBS에서는 참가자들이 혼합현실 체험관에서 미래의 방송 설비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며 더욱 확장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다.
대상자는 관내 중·고등학생 또는 해당 나이 기준 청소년으로 모집인원은 20명이고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고성군밴드의 신청서를 작성해 8월 1일 오후 6시까지 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20명의 청소년에게는 참가비 전액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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