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현면 노인회는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고현면 경로식당 도시락 메뉴로 삼계탕과 수박을 제공했다.
최근 지속되는 장마와 무더운 날씨로 인해 노인들이 외출을 자제 하는 등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을 잃지 않도록 보양식 메뉴를 준비했다.
고현면 경로식당은 일 평균 35~40여명의 노인들에게 기호에 맞게 음식을 준비해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탑동마을의 한 노인은 “혼자서는 요리해 먹을 수 없는 음식들을 평소에 제공해주니 너무 고마운데 중복을 맞아 보양식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정학 고현면 노인회장은 “고현면 경로식당에서 제공하는 점심 도시락은 맛과 정성을 가득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밥과 반찬을 준비해 더 맛있는 도시락을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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