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는 지난 7월 19일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신규 회원 가입 승인 공공급식 안전성 검사 조치 세부규정 안내 제18회 마늘한우축제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부스 운영 결과 보고 2023년 2학기 경남도립남해대학 식재료 공급 관련 협의 등이 진행됐다.
현재 34농가로 구성된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는 2020년 7월 결성됐으며 학교 급식 뿐만 아니라 남해군청, 농업기술센터, 경남도립남해대학 등 공공급식에도 관내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며 공공급식 대상 확대에 힘쓰고 있다.
얼마 전 성황리에 마친 제18회 남해마늘한우축제에서는 먹거리생산자회 부스에 나흘간 6농가가 참여해 천백만원의 판매액을 올렸다.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부스는 올해 첫 운영됐으며 참여 농가 수 확대 및 소포장 판매 등 미비했던 부분을 논의해 내년 축제를 대비하자는 좋은 의견도 다루어졌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폭우로 관내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 농가에서도 급식에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신규 회원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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