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사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2023년 읍면동 직원 친절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동하는 서비스, Again’이라는 주제로 민원응대 역량강화를 통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친절 민원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전주대학교 정태연 교수는 첫인상과 인사의 중요성, 민원인 성향별 응대 방법 등 현장중심의 강의로 진행했다.
시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또한, 민원을 응대하면서 겪은 갈등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토론의 자리로 이어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0일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배치된 직원들의 민원 응대 서비스 함양을 중점으로 이뤄졌으며 민원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진심이 묻어나는 친절과 변화된 공무원의 의식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천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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