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시범사업으로 시민 문화예술강좌 2차 운영

시낭송, 유튜브영상제작, 사진예술, 발레무용, MIDI, 모델

기자
2023-07-24 10:25:06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조성 전 시범사업의 하나로 양산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민강좌를 개설·운영한다.

지난 5월 가족 도자기 제작 체험, 가족 힐링 합창 교실 2개 강좌를 1차로 운영했으며 오는 8월부터 2차로 운영되는 강좌는 시낭송 교육 유튜브영상제작 교육 사진예술 교육 발레무용 수업 MIDI 교육 모델 수업 청소년 밴드 트레이닝으로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

이번 2차 시민문화예술강좌는 기존 문화예술분야 뿐만 아니라 유튜브영상제작, MIDI 교육 등 실용예술분야까지 범위를 넓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향후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개관 후 시민 대상 강좌 프로그램 운영에 대비하고자 한다.

시낭송 교육, 유튜브영상제작 교육, 사진예술 교육, 발레무용 수업, MIDI 교육은 양산시에 거주하거나 양산시 소재 학교 재학중인 만 16세 이상 성인 및 청소년을 대상이며 모델 수업 및 청소년 밴드 트레이닝은 청소년 대상으로 오는 7월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수강료와 재료비 일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강좌 세부일정 및 내용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전 후 방치되고 있던 구)어곡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는 등 문화재생을 통해 조성될 예정인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는 시민과 지역문화예술인에게 문화예술 전문공간 제공 및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2024년 개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