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횡성군은 경기도 위례신도시에서 운영 중인 횡성군 농축산물 판매장의 개장 2주년을 맞아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특판 행사를 진행 중이다.
특히 24일에는 횡성군수와 횡성농협을 비롯한 로컬푸드 출하 농가 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특판 행사 현장 홍보에 함께했다.
횡성군 농축산물 판매장은 2021년 7월 28일 위례신도시에 개설되어 지역의 농산물을 농가에서 직접 출하해 수도권 소비자들과 직거래 할 수 있는 로컬매장으로 횡성군 농특산물과 농산가공품 등을 고루 갖춰 관내 농가 및 가공업체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도권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과 수요에도 부합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횡성군 농특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특판 행사는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횡성한우를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하고 옥수수, 감자 등 이제 막 수확이 시작된 제철 농산물들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구매 고객들에게 횡성쌀 어사진미를 증정품으로 제공하고 있어 매출액이 평소 대비 3배가량 늘어나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특판 행사를 통해 매장 홍보는 물론 횡성군 농특산물 알리는 데에 좋은 기회가 됐으며 향후 횡성군 농축산물 판매장이 우리나라 최대 소비지인 수도권 판로개척에 앞장서는 거점기지로 정착해 지역 농가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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