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원시 향교동은 지난 7월 19일 임실군 관광치즈과, 임실체육회, 임실군새마을지회 등을 순회 방문해 남원시 세계드론제전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통해 상생 발전에 힘을 더했다.
먼저, 임실군청 관광치즈과를 방문해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과 임실N치즈 축제의 동일 행사 기간을 관광 활성화 방안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리플렛 공동홍보 제작, TV 및 여러 매체 공동연합 홍보를 요청하며 지역 간 협업을 통한 상생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논의를 통해 도의 동남부쪽 시군의 경계를 허물고 공동 축제 컨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군협업을 통한 관광객 유치 선도 사례 육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마음을 모았다.
또한,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자매결연 관계를 맺은 임실군 체육회에 방문해 김병이 체육회장과 간담을 진행하며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은 임실군의 임실N치즈 축제 방문객들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시의 세계드론제전 행사에 많이 방문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황의종 향교동장은 “남원시 세계드론제전 행사가 K-pop을 넘어 남원의 밤의 K-drone의 시대의 꿈을 열기를 희망하며 가족들의 행복함을 심어주는 시군의 연속성 있는 축제장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며 “함께한 임실군청과 임실군 체육회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임실군에서는 “남원시의 세계드론제전과 임실군의 임실N치즈 축제가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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