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원시 수지면이 남원시 주요 시정홍보를 위해 연일 동분서주하고 있다.
수지면은 지난 13일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를 방문한데 이어 21일에는 군산시 체육회와 군산시청을 찾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및 고향사랑기부제도 등을 홍보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에서는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MZ 세대들의 드론에 대한 열띤 호응을 얻는 등 드론레이싱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방미자 수지면장은 “국내 최초로 남원에서 개최되는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