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원시 도통동은 7월 19일 순창군을 방문해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및 고향사랑기부제 시정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도통동은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시 맺어진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상호 돈독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순창군체육회를 방문해 손충호 체육회장과 간담을 진행하고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또한 순창군청을 방문해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의 적극적인 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통한 상호 상생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월드 드론레이싱 행사는 다가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4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과 함께 글로벌드론산업박람회, 드론공연 페스티벌 등으로 구성된다.
김윤자 도통동장은 “국내 최초 FAI 월드 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대회가 도내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드린다”며 “돈독한 인연으로 항상 큰 도움을 주는 순창군과 순창군 체육회에 감사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순창군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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