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홍천군4-H연합회는 20일부터 21일까지 서면 비발디파크에서 학생·청년4-H회원들이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각종 과제활동을 발표하면서 4-H 의식을 확대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을 바꾸는 스마트한 농부, 홍천군4-H’라는 주제로 학생4-H회원 및 지도교사, 청년4-H회원, 홍천군4-H본부 임원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농업 아이디어경진, 청년농업인 사진경진, 팀 경진 등 3개 분야 경진을 진행해 4-H의 기본이념인 지·덕·노·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협동심을 배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4-H연합회가 농업변화를 이끄는 단체로 성장해가길 응원하며 본 행사가 홍천농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의지를 다지고 소통하며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4-H과제활동 경진에 관내 청년농업인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화합과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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