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화순군은 7월 18일 화순교육지원청, 농·축협 조합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3월 연구용역 보고회, 5월 중간 보고회에 이어 7월 말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최종 점검을 하기 위한 자리로 주요 내용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설, 운영 방안 등 사업 추진 계획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논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가 지역에서 소비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및 소득 창출을, 군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먹거리 영역을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지휘 본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화순군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오는 7월 말 예정된 총 40억원 사업 공모에 신청해 국비 20억원을 확보할 계획으로 2025년부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 신선·안전한 먹거리 제공 환경 부담 완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화순군은 “이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 및 개선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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