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하는 ‘사랑의 리어카’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및 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군내 4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리어카와 안전조끼, 자물쇠, 7종 생필품꾸러미 등도 함께 전달했다.
‘사랑의 리어카’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1사업장 기술진들이 함께 고안해 만든 리어카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량화, 브레이크 장착, 경광등, 경적벨을 부착한 어르신 맞춤형 리어카이다.
리어카의 조립·페인팅·용접까지 전 과정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제1사업장 기술봉사팀이 직접 참여하는 재능기부활동으로 지역기업과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경남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원주 센터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재능기부와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감사드린다.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군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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