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군은 7월 17일 고성군의 정책연구 및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용정 고성군 부군수의 주재로 경남연구원 신동철 책임연구원 외 5명의 공동연구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 장기종합발전계획의 변화된 내용 수정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포스트 코로나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처하고 남해안 시대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성장 미래전략 계획 수립을 위해 개최됐으며 앞으로 6개월 동안 고성군의 여건 변화 분석 등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수정하고 고성군민 설문조사 및 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경남연구원은 고성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계획 수립과 남부내륙철도,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기반마련 등 관광 거점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용정 부군수는 “군민 의견이 반영돼 실현 가능한 신성장 동력 산업이 발굴되고 고성이 남해안 관광의 거점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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