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및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하천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춘천시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천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에 대해 합동점검을 진행했고 유수소통에 지장이 되는 잡목제거 및 준설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 시 하천 진입로 차단시설을 운영해 출입을 금지하고 건설과장을 필두로 3개팀으로 안전 점검반을 구성해 7~8월 사이 집중적으로 하천을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봄내소식지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 홍보를 진행하고 기상특보 시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순찰 등 하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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