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은 해양 레저 전문가를 양성하고 해양레저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2023년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별적으로 필기시험을 응시해 합격한 자에 한해 실기연수 및 시험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다.
7월에서 8월 중 개별연수 및 실기시험 응시 후 자격증을 취득한 자 10명에 한해 소요비용의 50%, 1인당 20만원 한도 내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현재 2차 접수까지 마감 됐으며 미달 인원에 대해 3차 공고를 통한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7월 19일 부터 7월 27일까지이며 업무시간 내 남해군 해양발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자는 필기시험을 응시하고 합격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만 14세 이상 남해군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조종면허 필기시험 합격증빙 서류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남해군은 해양레저 스포츠의 최적지인 만큼 해양레저 산업 활성화로 창업 등 군민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해양발전과 해양레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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