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감시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만 나이 통일법 시행에 따른 ‘청소년 보호법’ 적용 대상 연령 안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점검교육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학부모감시단은 지난 2005년 1월 결성됐으며 작년부터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되어 현재 41명의 단원이 월 4회 이상 지역 내 곳곳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며 위기 청소년 발견 시 보호·연계 조치 및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방학기간인 8월에는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 지도·단속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한미정 김해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보호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로 건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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