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특식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창녕군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여름 나눔 봉사활동을 해왔으나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중단했었다.
올해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에 따라 행사를 재개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및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 창녕군새마을회 손성호 회장, 새마을지도자 창녕군협의회 황영수 회장, 읍·면부녀회장 등 20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복지관을 찾은 20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대접했다.
한편 창녕군새마을부녀회는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매년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김치 담그기, 동지팥죽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복지관과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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