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양산시립도서관은 ‘올해의 책’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3~4학년은 한상식 작가의 ‘엄마의 얼굴’, 5~6학년은 동 저자의 ‘조국에 핀 도라지 꽃’을 읽고 A4 1~3매 또는 원고지 5~15매 분량에 맞게 작성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도서관 누리집 업로드 또는 인근 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0월 중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수상자에겐 개별 통보를 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양산시장상과 문화상품권이 수여된다.
한편 ‘올해의 책’독서 사업은 지역작가 및 지역인물 관련 도서를 선정해 전 시민이 함께 읽고 나누는 풀뿌리 독서운동으로 독서릴레이, 북콘서트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3년 ‘올해의 책’으로는 일반 부문은 신한균 작가의 ‘신의 그릇’, 어린이 부문은 한상식 작가의 ‘엄마의 얼굴’, ‘조국에 핀 도라지 꽃’을 선정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