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녕군과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인 “나눔 여름을 부탁해”를 추진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기획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창녕군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마사지 건 및 이불 세트, 홈 매트 등 6종의 여름나기 물품이 담긴 꾸러미 60개를 제작했다.
여름나기 꾸러미는 각 읍·면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과 아동 가구 6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꾸러미 제작에 참여한 성낙인 군수는 “무더위로 힘든 어르신들과 아동들에게 여름나기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이런 정성이 좀 더 살기 좋은 창녕을 만들 것이라 확신한다”며 참여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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