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시가 2023년도 8월~ 2024년 1월까지 공공형택시를 운행할 택시 운수종사자를 모집한다.
행복콜택시는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거나 승강장과의 거리가 먼 마을에서 버스 승강장이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까지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 운행하는 콜택시다.
21대의 택시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42명의 운전기사가 격일제로 운행한다.
이번 선발은 공고일 현재 김제시에 주소를 3년 이상 둔 자로 최근 2년 이내 무사고 운전자 중에서 시민에게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 가능한 개인, 법인택시 기사 42명을 선발한다.
필요 서류는 응시원서 주민등록초본, 운전경력증명서 각 1부씩이며 2023년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김제시청 교통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김제시 박진희 교통행정과장은 “김제 시민을 위해 일선에서 애써주실 기사님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셔서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행복콜택시 운영에 큰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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