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과 커피 전달

경로당 4개소에 초복 맞이 수박과 커피 전달

기자
2023-07-07 11:03:36




연산동, 경로당에 시원한 수박과 커피 전달



[AANEWS] 연산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초복을 앞두고 경로당 4개소를 직접 순회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시원한 수박 9통과 커피 5박스를 전달했다.

회원들은 최근 불볕더위와 장마로 지친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의 냉방시설을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도 함께 살폈다.

윤국진 협의회장과 추서영 부녀회장은 “연일 무더운 날씨로 많이 지치셨을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과 커피를 드시고 힘을 내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준 연산동장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더위에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