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2023고성군나누美가족봉사단은 7월 1일 대독천 및 만림산 주변에서 ‘건강에 환경을 더하다, 플로깅 해 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데이터플로깅 웹 앱을 이용해 수거한 쓰레기의 양과 거리 등의 활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탄소저감량을 측정했으며 축적된 데이터는 공공데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은 “수거한 쓰레기의 절반이 담배꽁초라는 사실에 놀랐다”며 “아이들과 함께 환경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유익하고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주민생활과 김재열 과장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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