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창군로컬잡센터가 이달 3~7일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G-START UP 청·중장년 창업교육’을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2년차 사업이 된 청·중장년 창업지원 사업은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들의 폐업률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운영 및 성장지원, 예비창업자의 창업지원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창업교육은 참여자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세무·세법 디지털 마케팅 전략 지식재산권 활용 방안 등을 위주로 구성됐다.
이외 창업자금 조달전략, 사업자등록 및 창업절차,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같은 단계별 과정으로 진행된다.
도시지역에 비해 창업에 관한 정보습득과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해 창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단순 교육수료가 목적이 아닌 실제 창업 시 가장 고민이 되는 마케팅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창업오리엔테이션, 교육 수료 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그룹 멘토링을 거쳐 최종 발표 평가를 통한 최대 1200만원, 5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게 된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든든한 지역 사업체로 성장해 실업난 해소와 신규 일자리 창출 도모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업과정 수료와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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