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강진면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경관 조성 사업은 백련교차로~호국원을 시작으로 갈담천변 등 5개 구간 가로수와 가목화단, 율치화단 등 5개 화단 주변의 잡초와 덩굴을 제거했다.
면은 이번 풀베기 작업을 통해 가로수 및 조경수 생육환경이 더욱 개선되고 도로변 통행차량 및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노창래 강진면장은“이번 풀베기 작업이 5월 가정의 달에 실시되어 강진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경관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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