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덕치면이 면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임야 인접 주택 등 위험 수목 제거에 나선다.
위험 수목 정비는 장마를 앞두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도복될 위험성이 커 주택이나 건물을 덮쳐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사전 예방하기 위함이다.
면은 주민의 사전 신청을 받아 주택 등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무 95주를 제거하고 20여 주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은실 덕치면장은“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을 앞두고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수목 사전 제거 및 가지치기로 면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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