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동아리 학생들이 강릉 단오축제에 참가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헬로키즈’ 학생 12명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1시 강릉 단오공원에서 진행하는 ‘2023 청소년 단오축제 D.Y.F’에 참가해 동아리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보우하사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동아리 교류 활동을 위해 진행된다.
‘헬로키즈’ 동아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래 크리스털 썬캐쳐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견문을 넓혀 문화적 안목을 기르고 지역문화 축제에 대한 이해 증진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협업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사회성 함양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연계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동아리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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