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춘천시가 7월 31일까지 닭과 오리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실태를 확인한다.
이를 통해 시는 동절기 조류독감 발생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닭과 오리를 사육하는 농가 19호이다.
점검반은 가금 농가에 설치된 전실·울타리·폐쇄회로 등 방역시설과 소독설비, 노후화된 축사 등을 점검한다.
또 소독제 관리 실태, 출입·소독 기록 작성, 폐사·산란율 기록 관리 여부, 그 밖의 가금 농가 방역 준수사항을 살펴본다.
점검에서 미흡 사항이 확인된 농가에는 방역시설의 개선·보완 필요성 등을 알리고 1차 점검 시 미점검된 농가와 함께 2차 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흡 농가는 시정명령과 이행계획서를 요구해 보완토록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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