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춘천시가 9월 30일까지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 활성화 사업참여 외식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56개소며 자격은 춘천시 소재지에 사업자등록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1조제8호 가목, 나목 영업 신고 사업선정 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구입하고 사용량 50% 이상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외식업체 향후 시행할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교육 이수 의사가 있는 외식업체다.
최근 3년 이내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 및 지방세 체납자로 선정된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역농산물 사용량은 주력 음식의 조리법상 전체중량 중 지역농산물 중량 비율로 확인한다.
주력 음식은 1년간 주문 건수가 가장 많은 음식이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춘천지역먹거리매장을 통해 구입하는 지역 농산물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접수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춘천시지부로 방문해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춘천시지부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소비자 상생형 유통체계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업체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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