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양산시 소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중 85세이상 어르신에게 영양제를 지원하는 ‘소주동 활기찬 노후 더하기 영양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운영되고 있는‘소주동 착한마을 만들기’ 후원금을 재원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시행하는 사업으로 소주동 관내에 거주하는 법정 저소득층 중 85세이상 어르신 168명에게 고령으로 약해진 면역력 강화 및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오메가3 영양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유경 소주동장은 “고령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85세 이상 어르신에게 영양제를 지원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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