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양주시 와부읍 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와부읍 소재 끼리한우 정육식당에서 관내 6·25 참전용사 2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나라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와부읍 방위협의회 박주영 회장은 “와부읍에는 6·25 참전용사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다”며 “어르신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의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식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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