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3년 치유 수직정원 만들기 경진대회’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치매안심센터 외벽에 수직정원을 조성해 치매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치유를 돕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파트너 및 시민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접수를 받아 총 10개팀을 선발해 2m×2m 규모의 전시철망에 직접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공모 접수는 참가 신청서와 참가 서약서를 작성해 havekind1@korea.kr 이메일 또는 김제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10팀은 각 팀마다 30만원의 정원 조성비용을 지원하며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5일간 정원 조성 후 심사를 통해 오는 6월 30일 시상식을 개최해 김제시장상 표창과 함께 총 2백 10만원의 포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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