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전라북도의 숨겨진 매력 찾아‘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개최

김희연
2023-06-07 09:51:40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지역의 유구한 전통문화를 빛내고 숨은 관광지 발굴을 위한 전통문화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진행되며 전북의 자연경관 및 역사와 문화, 명소 등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지역·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도는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 우수상 2명 , 장려상 2명, 특선 8명, 입선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대 2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은 7월 31일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향후 홍보자료 등에 활용되며 많은 이들이 전북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8월 4일부터 7일간‘전북예술회관’에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전라일보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진관 전북도 관광산업과장은“전북의 숨겨진 아름다운 관광지 발굴과 함께 전라북도만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문화관광을 더욱 활짝 꽃 피워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라북도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