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부안군문화재단은 오는 14일까지 ‘2023 꿈의 댄스팀 부안’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댄스팀 거점기관 운영사업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작업을 통해 가치관·정체성·미래역량 발굴 등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부안군 꿈의 댄스팀은 전 과정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오는 7월 14일~16일 2박 3일간의 무용캠프를 시작으로 총 30회차 프로그램과 정기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무용감독인 이주연 대표는 “부안 지역의 아동·청소년이 ‘몸’이란 메신저를 통해 ‘춤’이란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6년간의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춤을 추지 못해도 참여가 가능한 사업으로 춤에 관심이 있는 부안의 아이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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