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창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3일 고창읍성 잔디광장에서 청소년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참여활성화사업 “청소년 동아리 어울한마당 Y.E.S ”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청소년 활동이 침체된 가운데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해 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함으로써, 동아리 활성화와 세대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는 관내 방송 댄스와 그룹사운드 청소년 동아리 6개 팀과 청소년 초청 공연팀이 참여해 끼와 에너지를 마음껏 발휘했다.
김정수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 활동의 정상화를 향한 한 걸음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활성화사업은 청소년에게 자발적인 참여 활동 기회를 제공해 잠재 역량 개발 및 사회성 향상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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