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창군 무장면사무소가 영농철 모내기가 한창인 농업인을 만나 어려움을 듣는 현장행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김수동 무장면장은 16개 행정리 중 강남리 등 4개리의 모내기 현장을 찾았다.
6월 중순까지 수시로 모내기 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듣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무장면 벼 재배면적은 886㏊로 고창군 전체 벼재배 면적의 8% 정도를 차지한다.
김수동 무장면장은 “이번 모내기 현장방문으로 농업인의 의견을 면 행정에 더욱 반영하겠다”며 “공감과 소통으로 하나되는 무장면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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