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어린이가 더 건강한 식품을, 더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위생점검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주변 200M내를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설정하고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0명이 181개 업소 등을 상시 지도 및 관리하고 있다.
또한 학교 주변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활동구역인 학원가 및 놀이공원주변의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도점검내용으로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으로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이수여부 주방 등의 위생적 관리 이물혼입방지 소비기한 경과 원료사용 판매·조리·보관 여부 무신고영업 및 무표시 제품 판매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의 자가품질검사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및 부정·불량식품 제한 학교매점, 우수판매업소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 판매 제한품목 식품접객업소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을 지도점검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매달 상시위생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어린이 기호식품조리·판매자들의 위생의식을 고취시켜,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힘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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