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모범운전자연합회 순천지회와 치매 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까지 무료로 교통편이 제공되어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로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치매환자들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운전자들에게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고 모범운전자연합회 순천지회에서는 송영서비스 운전자를 선발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자와 1:1 안심 결연을 통해 순천형 치매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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