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재원 영월군민회는 19일 시장 집무실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200만 8천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운식 회장을 비롯해 정민조 사무총장, 김종배주천면 지회장, 진강식 북면 지회장, 곽상호 운영위원, 천사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운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의 취지를 듣고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천사운동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40세대에 월 18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로도 쓰인다.
한편 2022년 창립된 재원 영월군민회는 1,000여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재원 영월군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고향사랑기부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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