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카페 안단테를 찾아 착한 가게 23호점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후원하며 모아진 후원금은 공적자원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주민들의 복리와 권익지원을 위한 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 나눔 문화에 동참해 지역단체, 상가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모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카페 안단테 백선옥 대표는 “노후에 활기찬 생활을 하기 위해 차린 카페라며 뜻깊은 기부와 함께 더욱 행복하게 카페 운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서효연 금산면장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표님께 큰 감사를 드리며 귀중한 곳에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눔 확산의 지속을 위해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면 착한 가게 착한 릴레이 현판 전달 기념사진은 금산면 홈페이지 ‘지역소식’-‘사진·영상’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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