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시 공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관내 300여 평의 유휴지에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한 고구마 식재 행사를 가졌다.
아침 9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주민자치위원과 직원 및 사회단체장 등을 포함한 30여명이 참여해 식재 활동을 전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덕면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구마 식재 사업은 오는 10월 경 수확 후 소외계층 및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행복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완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명준 공덕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덕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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